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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고민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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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민석
댓글 0건 조회 2,000회 작성일 22-10-22 09:26

본문

지금 기존 보험에서 해지하고 새로 보험을 들려고 하는데


크게 두 개를 제안 받았습니다



1. 25년 납입 후 100세 보장, 약 13만원, 보장성이 약간 떨어짐 (입원비 없음 등), 만기 후 해지시 홥급



2. 15년 갱신형 , 7~8만원, 꼬꼬마때 빼고 병원 가본 적이 없어서 낼 때 마다 아까워서 저렴한 거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받음




1번은 당장은 비싸더라도 나이 들어도 보혐료 걱정없을 것 같고


나중에 추가로 보험 조금 더 내고 추가로 들면 괜찮을 거 같긴 한데...


유튭에 보니까 이런 식으로 된 거 하지 말라는 거 같네요



2번은 보장도 그럭저럭 좋은 거 같고 가격도 싼 거 같습니다


그런데 갱신할 때  앞으로 나이가 70,80 넘어가면  분명 갱신할 때 비용이 많이 올라 가는 게 아닌가 싶네요


(혹시 나이가 많아져도 크게 안오르려나요?)






다들 대체로 보험료는 얼마씩 내고 있나요?


전기납/갱신형을 주로 하고 계신지


20년납 100세보장 이런 거 하시는 지 궁금하네요



수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충 어느 쪽으로 하시는지 알아보고싶습니다

허니제이가 어머니와 셀프 웨딩 화보 촬영에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이 최초로 공개된다. 11월의 신부 허니제이는 어머니와 함께 배속의 아이 러브(태명)의 배냇저고리 쇼핑에 나선다. 아직은 모든 게 낯선 ‘예비맘’ 허니제이의 리얼한 반응이 설렘과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허니제이는 어머니를 모시고 셀프 스튜디오로 향해 모녀 웨딩드레스 화보 촬영에 도전한다. 허니제이 어머니는 과거 자신의 말을 기억한 딸의 서프라이즈 선물에 감격해 울먹였다. 좋아하는 어머니를 보며 허니제이의 눈물샘도 터졌다. 허니제이의 어머니는 감동을 주는 딸을 보며 “아까워서 슬롯사이트 어떻게 보내나”라며 뭉클함을 표현했다. 21일 방송에서 공개되는 허니제이와 어머니의 웨딩드레스 촬영.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모녀가 나란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집중한 사이 허니제이의 예비 남편이 등장했다. 허니제이는 예비 남편에 대해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예비 남편은 허니제이의 어머니를 위한 선물과 친필 편지를 전했다. 친필 편지 속 내용은 허니제이 모녀를 펑펑 울렸다. 급기야 허니제이는 “이 나쁜 남자야 여자 둘을 울려”라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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